“범죄예방에 최선의 노력 기울이고 있다”


<KAYLP 총괄디렉터 유니스이>

13일, 로리 스미스 국장 위한 모금 파티 개최 KAYLP 주최, 9천6백 달러 모금

지난 13일 토요일 청소년 리더십프로그램(KAYLP 총괄디렉터 유니스 이) 주최 산타클라라 쉐리프국 로리 스미스국장 6선 재선을 위한 모금행사가 KAYLP 안경자 이사장 Los Gatos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유니스 이 총괄디렉터는 "그 동안 쉐리프국 스미스국장은 한인에게 우호적이며 공정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이번 뜻깊은 모금 행사를 통하여 로리스 국장의 재선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현장에서 KAYLP 임원과 회원이 모금한 9,600 달러를 전달하였다.

로리 스미스국장은 "산타클라라 카운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자를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범죄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렇게 멋지고, 풍성하게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준 호스트분 및 참석자분들, 그리고 한인 커뮤니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류사회의 역할 다짐

릭 성 셰리프 부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KAYLP 임원들, 산타클라라 노인회 정순자 부회장과 재미청소년재능기부단(KYDO US)이 참석했다

쉐리프국 릭성 부국장과의 KAYLP 단체인연은 지난 2011년 SV한인회에서 청소년들에게 봉사상을 나눠주며 알게되어

"한인 청소년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하였다"며 POLICE ACADEMY 같은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고 추천도 했다.

항상 행사가 있을때마다 참석하여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런 인연으로 지난해 12월 2일에 릭성부국장은 직접 KAYLP청소년들에게 안전교육세미나를 하였다.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마약, 향정신성 약품과 폭력, 음주, 절도 등 안전문제를 비디오 영상으로 보여주며 청소년들에게 조심해야할 행동등을 일깨워 주었다

청소년들에게는 많이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세미나였다

KAYLP 청소년회원들의 앞으로의 계획은 미국주류 사회 등에 한인사회를 알리며, 한인사회 구성원으로써 역활을 다짐했다.

유니스 이 총괄이사는 “앞으로 예정된 이스트베이 공원국 등산로 개보수와 다운타운 거리청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정체성 확립과 사회봉사에 더욱 열심히 참가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모금 파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중앙이 로리 스미스국장, 왼쪽 안경자 이사장, 오른쪽 총괄디렉터 유니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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