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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의 위상이 높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16일, 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식 주의사당에서

16일 가주 최석호 하원의원(68지구, 중앙사진)의 주도로 주의사당에서 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오후 1시 부터 진행된 행사에서 최의원은 각 지역에서 온 한인들을 환영하면서 “한인들의 위상이 높아지도록 앞으로 더욱 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김지민 부총영사,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강승구,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강석효, 인랜드 한인회장 김동수, 강완희 공주시 장학사, 공주시 학생 4명 등이 참석했다.

사진: 주의사당에서 한인 이민 115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중앙에 가주 최석호의원과 김지민 부총영사,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강승구,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강석효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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