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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미주한인 지도자간담회’ 열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과 한반도 평화 기원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감사패

지난 1월 9일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코너 소재 우래옥에서 강원도(지사 최문순)와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김미실)이 주최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주한인이민 115주년 제1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만찬이 ‘미주한인 지도자 간담회’ 이름으로 개최되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김래혁 강원도 국제관계대사는 ““평창은 영어로 peace(평화)와prosperity(번영)를 의미한다”며 “제1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제에 오게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을 기념하는 제 13회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미연방의회에서 개최한 이날 만찬행사에서 주최측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상징인 수호랑과 반다비 핀과 수호랑 인형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을 미 사회에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주한인이민 115주년 제1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전 대회장으로 추대된 민병철 박사(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 이사장)는 “악플은 상대방의 영혼을 파탄시키지만 선플은 서로를 격려해주고 힘을 준다”며 “최고의 강국인 미국이 선플 평화운동에 앞장서 줄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동기 워싱턴 총영사는 축사에서 “이제 1개월 남은 평창 올림픽이 평화 올림픽이 되도록 한인들이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선플 미국공동대표를 맡은 박상원 박사(박용만 기념재단 회장/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미주한인재단 전국 총회장 역임)는 인사말을 통해 미주한인이민 115주년 이민역사와 미주한인의 날이 제정된 과정과 의의를 설명하였고 미국의 국가 기념일 제정에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와 미주한인재단이 수고한 경과를 설명하였다. 이어서 “100주년 기념사업회를 성공리에 마감하며 미국에서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미주한인재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매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 Korean American Day) 미국의 국가 기념일로 제정하고 발전시키는데 온힘을 다해 헌신했다”고 지난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만찬에서 민병철 대회장과 김미실 회장 그리고 박상원 명예전국총회장 이름으로 미주한인지도자 간담회 만찬을 후원한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고 김래혁 대사가 대리로 받았다. <사진제공: 세계한인재단>

사진: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왼쪽부터 김미실 회장(미주한인재단-워싱턴), 김동기 총영사(주미한국대사관), 김래혁 대사(강원도 국제관계대사), 민병철 이사장(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 박상원 총회장(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미주한인재단 명예 전국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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