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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한국의 국격 수준

선진적 화장실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정부가 올해부터 공중 화장실에 휴지통을 두지 못하게 했다. 참 잘한 일이다. 그런데 서울의 어느 공중 화장실이 하루에 27번 막혀 이를 뚫는데 정신 없었다고 한다.

이유는 변기에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을 마구 버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변기에 버린 물건중에는 바나나, 속옷, 벽돌 조각, 손난로, 휴대전화 등이였다 상식적으로 버리면 변기가 막힐 줄 알면서도 변기에 버린 것이다. 그리고 제천 스포츠 센타 화재로 29명이 사망하고 한달도 않되 밀양 요양병원 화재로 42명이 죽었다. 대한민국이 과연 선진국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이 간다.

모두가 상식과 법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일어난 일들이다. 개인에게는 인격이 있는 것처럼 국가에는 국격이 있다. 공중 화장실의 변기가 하루 27번 막히는 사건이나, 잇따른 대형 화재 사건을 보면 우 리 국가의 국격은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다. 국민의 선진국 수준의 인격 향상이 절실하게 요구된다

두려움이라는 적

인간은 살아 가면서 근심과 걱정, 그리고 두려움 속에 살아간다. 특히 눈을 뜨면 그날의 문제들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때가 많다. 그래서 두려움에 대한 분석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두려움의 50%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이며, 30%는 늘 지나가는 일이며, 22%는 사소한 고민이고, 4%는 불가능한 일이며 4%만이 걱정할 일이지만 남의 도움으로 해결 될 수 있는 문제라고한다.

쉽게 말하면 두려움이나 걱정을 잘 분석하면 4%정도만 걱정이지 나머지 92%는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고있다는 것이다. 성공하려면 이런 두려움이나 걱정에서 벗어나는 용기가 필요하다.

교회에 나가는 신앙인은 신실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걱정을 넘겨주고 이를 믿음으로 연결해서 살면된다. 나이가 들어 잘 늙는 방법중에 하나가 신앙을 갖는 것이라고 한다. 두려움이 많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하나가 두려움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신앙을 가져보는 지혜가 필요한 것같다. 인생에서 최고의 행복은 두려움 없이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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