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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덕·정경식재단 '평창평화올림픽' 성공기원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이사장 김순란)>

지난 11일부터 북가주 전역에 포스터 붙여 총 2천장 포스터 제작 홍보활동 평창올림픽 홍보사진 콘테스트도

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이사장 김순란)이 지난 11일 일요일 산타클라라 로렌스플라자에서 한국의 ‘평창평화올림픽’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김진덕·정경식 재단은 지난 일요일부터 ‘평창평화올림픽’을 한인 및 주류사회에 널리 홍보하기 위한 홍보 포스터 2,000장을 제작해 북가주 지역에 1,800장, 콜로라도 지역에 200장을 각각 배포했다. 실리콘밸리 지역을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이스트베이, 새크라멘토, 몬트레이 지역에서 한인업소와 북가주 한인단체들과 협력해 ‘평창평화올림픽’ 포스터를 붙였다.

또한 산라몬 한국어사랑모임의 사물놀이 쇼케이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SF지부, 나눔봉사회 등을 통해서 포스터를 배포하고 있다. 김한일 대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동계올림픽이 개최됐다"며 "한국에서 동계올림픽까지 열게된 역사적 순간에 지역 한인들과 주류사회가 한마음으로 평창의 성공을 기원하길 바라는 마음에 홍보 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인업소에 붙여진 ‘평창평화올림픽’ 포스터를 끝날때까지 잘 보존해달라”는 부탁도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박연숙 SV한인회장, 이근안 재향군인회장, 안상석.최경수.서양수 전 체육회장, 김기수 해송축구회장 등 30여명은 참여했다.

또한 김진덕·정경식 재단은 포스터를 통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외에 상금을 내건 사진 콘테스트도 열고 있다.

김진덕·정경식 재단이 제작한 평창 동계올림픽 포스터를 활용해 다양한 사진(포스터가 사진에 들어가야 함)을 찍어 이메일(SFComfortWomen@gmail.com)로 오는 25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1등에게는 2,000달러, 2등 1,000달러, 3등 700달러, 4등 500달러, 5등 300달러 등 총 4,5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의 응모작은 위안부 기림비 홍보 웹사이트 (SFComfortWome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김진덕·정경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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