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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Korean-American 리더로서 성장하길”


17일, 164명 모여 청소년 리더십 워크숍 개최

지난 17일 북가주 30개 한국학교 164명의 고등학교 자원봉사 학생들이 모여 코리안아메리칸으로서의 차세대 비전과 리더로서의 자세를 토론하는 청소년 리더십 워크숍이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한희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 한국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진행중입니다. 모두 아시겠지만 그 곳에서 스노우보드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딴 클로이김 선수를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처럼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자란 하이스쿨학생입니다. 클로이가 워싱턴포스터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자신이 상을 타면 제일 많이 묻는 질문이 Where are you from? 그래서 클로이가 I’m from LA. 그럼 다시 Where are you from? I was born in Long Beach . 그러면 Where did you really come from? 당연이 아메이칸이라 생각하고 자란 클로이가 고민하기 시작했고 클로이가 찾은 해답은 I’m a Korean-American 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러분은 앞으로 정치, 경제, 문화, IT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Korean-American 리더로서 그 자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한국학교에서 열심으로 봉사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이 진정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최철순 샌프란시스코 교육원장의 격려사에서 ‘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대통령봉사상 시상식과 2가지 주제를 놓고 토론 및 발표가 진행 되었다. 이날 주제는1. What are qualities that makes a good leader? 2. “How can we develop those qualities?” 였다. <사진제공: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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