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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샌프란시스코지회 신임회장 임명장 전달


윤행자 신임회장, 새로운 사업 발굴해 추진 할터

주샌프란시스코 박준용 총영사는 13일 총영사관에서 대한민국 광복회장(박유철)의 요청에 따라 광복회 샌프란시스코지회 윤행자 신임회장에 대한 임명장을 전달하고 북가주 광복회 회원들과 독립유공자 선양사업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윤행자 신임 회장은 일제강점기 광복군으로 활동한 윤광빈 지사의 딸)

박 총영사는 이날 전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3.1절 기념사를 통해 밝힌바와 같이 선조들의 독립투쟁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치열했고 광복은 결코 밖에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임 윤행자 회장은 지금은 광복의 정신이 많이 흐려졌다고 하면서 광복 정신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일들 뿐만 아니라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미주지역 독립지사 후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사진: 주샌프란시스코 박준용 총영사가 13일 총영사관에서 광복회 샌프란시스코지회 윤행자 신임회장(중앙)에게 임명장을 잔달하고 있다. 이종규 전 회장(오른쪽에서 2번째)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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