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남 VS안상석 후보 캠프 부동표 집중 공략


<SV한인회장 선거 기호 1번 박승남 / 기호2번 안상석 후보>

투표일 24일(토)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로렌스플라자에서 투표율도 관심거리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선거가 4년만에 경선으로 부활되면서 지역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SV선관위는 7일 한인회관에서 두 후보로부터 공정선거 서약서에 서명을 받고, 추첨을 통해 기호 1번에 박승남 후보, 기호 2번은 안상석 후보로 결정했다. 오는 3월24일 예정된 제19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선거는 기호 1번 박승남 후보(부동산융자협회 부회장)와 안상석 후보(전 SV체육회장)가 지난 10일 SV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이하 SV선관위) 주최 후보 정견발표회를 마침으로 본격전인 표대결에 나섰다. 이날 두 후보의 공약은 거의 비슷해 특별한 차이점을 발견하기는 어려웠다. 박후보는 많은 경험과 능력을 앞세운 반면 안상석 후보는 그 동안 성공적인 한인사회 활동을 강조하며 ‘준비된 회장’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선관위는 10일(토) 오후 2시 SV한인회관에서 후보자들의 정견 발표회를 순조롭게 마치고 오는 17일(토) 후보자 토론회를 산장식당 별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일부에선 투표율을 올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투표는 오는 24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로렌스플라자에서 실시하며, 개표를 통해 당선된 후보에게 당선증을 개표 완료 후 현장에서 교부할 예정이다. 당선된 후보는 당선증을 받은 시점(3월 24일)부터 2년동안 제19대 실리콘밸리 한인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기호1번 박승남 후보: 열린 한인회 만들겠습니다

기호 1번 산호제 토박이 박승남입니다. 존경하는 산타크라라 카운티 지역 동포 여러분 .

저는 한인동포사회 network을 구축하여 미 주류 사회로 부터 기금을 조성하고

차세대 리더십에 인재를 양성하여 본국과의 교량역활을 하겠읍니다.

한인회관을 확장 이전하여 노인과 사회복지 사업을 확대하고 정치력 신장을

구축하여 열린 한인회로 화합과 공감의 실리콘 밸리 한인회로 만들 겠읍니다.

기호 2번 안상석 후보: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실리콘밸리 한인회 제 19대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2번 안상석입니다.

지난 4년간 실리콘밸리 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축적된 실무경험과 봉사정신을 통해 헌신 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혼자 걸어 가면 발자국이지만, 함께 걸어 가면 길이 됩니다'

신명나는, 생동감이 넘치는 실리콘밸리 한인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소중한 한표로 지지해 주십시요! 약속 지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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