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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민주평통 본국 해외지역회의 참석


7일부터 3박4일 열기속에 마무리

지난 3월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통 본국 해외지역회의에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승덕)는 41명이 대거 참석하여 본국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열기를 전했다.

3월 7일 만찬으로 시작된 본국 회의는 미국, 캐나다, 중·남미 등지에서 1,100여 명이 참석하여 역대 참석인원보다 400명 이상이 증가하여 전기에서 열렸던 장소에서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로 장소를 변경하여 열리게 되었다.

행사1일차에는 김덕룡 수석부의장 주최 환영 만찬과 2일 차에는 수석부의장의 기조 강연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해외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는데 김 수석부의장은 이번 회의에 참석한 미주 해외 자문위원들이 남북관계의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와 정착에 대하여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해 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어서 황인성 사무처장의 2018년 주요업무추진 계획보고와 김동석 미주한인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의 “ 미주통일·공공외교 활동의 방향과 과제”라는 제목을 갖고 특강을 하였고,

임을출 경남대 극동 문제연구소 교수의 “김정은 시대의 북한과 변화전망”과 정세현 한반도 평화포럼 이사장의 “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관계 발전과제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이어서 문화공연으로 가수 안치환, 한영애를 초청하여 문화공연을 하고,

토크 콘서트에서는 최광기 토크 컨설팅 대표가 진행한 미주지역통일 활동의 성과와 도전에 대한 생생한 토크 쇼를 진행하였다., 정책 설명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남북관계 현안과대북. 통일정책추진 방향에 대하여 본인이 실무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사례를 들어가며 정책에 대한 진행내용과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오후에는 참가자 전원이 관광버스로 평창패럴림픽 대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입장하는 각국의 선수들을 환영하였고 늦은 시간에 숙소로 돌아와 아침에 있는 유인택 동양예술극장 대표의 다큐멘터리“ 위대한 청춘 70년”을 브리핑과 함께 관람하였다. 협의회별로 진행된 분임토의 결과에 대한 정책건의안을 발표하고, 수석부의장과 사무처장의 마무리 평을 듣고 평화와 통일 기원 퍼포먼스와 우리의 소원을 합창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해외지역회의에서는 남북지도자와 미국과 북한 지도자의 만남이 성사되는 등의 소식이 전해져 제18기 해외지역회의의 열기가 더할 수 있었고, 또한 평창패럴림픽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의 행사를 해 더욱 뜻 깊은 해외지역회의가 되었다고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전했다. <사진제공: SF민주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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