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미국 현직 한인회장단 회의 애틀랜타서 열려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탄원서’ 한국 국회에 보내기로

지난 3월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제2차 미주지역 현직 한인회장단회의가 열렸다.

제2차 미주지역 현직 한인회장단 회의가 지난 3월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 참석한 로라전 LA한인회장,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 등 한인회장들은 선천적 복수국적 캠페인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피해자 구제 탄원서를 주요 국회의원 및 담당 부처 책임자에게 보내기로 했다. 또 유권자 등록 캠페인 강화 방안, 지역한인회 활성화 방안, 한인회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상시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한인회장단 회의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LA한인회, 뉴욕한인회, 시카고한인회, 애틀랜타한인회가 운영위원을 맡기로 했으며, 제3차 회의를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열기로 했다.<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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