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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함 군 35번째 암산 콘테스트 우승


올해 고3학생, 작년 우승자 제치고 승리

SuperMath암산대회

올해 초 SuperMath의 35 번째 암산 대회에서, 한일계 미국인 함 아람(사진 / Ahram Ham)군이 Grand Champion으로 두번째 우승했다. 그는 주판 알을 머릿속에 시각화하여 구두로 읽은 세자리 숫자에 4 자리수 곱셈을 단 몇 초 만에 계산했다. 그는 현재 암산기 9 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SuperMath 교육과정의 한계를 계속 밀어 가고 있다. 암산 필기대회의 난의도가 4년 연속으로 더 어려워 져야만하는 유일한 이유는 그 떄문이다.

고등학교 3학년인 함 아람군은 2016년에 처음으로 우승했으나 2017년에는 패했다. 하지만 올해 그는 작년 우승자를 제치고 ‘Come Back Champion’이 되었다. 대회를 반영해보며 그는 "처음 우승했을 때는 충격적이고 놀랐지만, 올해 우승은 내가 일년 내내 노력하여 얻은 대가이기에 ‘챔피언’이라 칭찬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선생님과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지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올해 그의 어머니 낸시 함(Nancy Ham)은 너무 긴장되어 대회에 참석하지 않았고 그의 아버지 함상호씨는 2016년에 그가 이기는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 아들이 타이틀을 되찾은 것이 더욱 기뻤다. 함씨는 "작년대회에서 낸시와 나는 그의 자존심과 함께 타이틀을 내주는 것을 지켜 봤다. 한편으로 우리는 실망했지만, 아람이 패배로 겸손을 알게되어 기뻤다. 그에게 진정한 이솝의 인생 교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진정한 챔피언처럼 그는 암산의 정상인 10단을 터득하기위해 동기가 부여되어 더욱 정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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