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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두달마다 정기 세미나 개최하겠다”


새크라멘토 라안치 재향군인회장 취임

미북서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분회로 활동을 하고 있는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가 9일(월) 오전 11시 한국학교에서 제 4대 라안치(사진) 신임회장의 취임식과 하기복 전임회장 대행의 이임식이 열렸다. 라인치 신임회장은 한국군 복무를 마치고 1974년 도미후 20년 동안 미군에서 근무했으며 이라크 참전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신임 회장단은 부회장 김성국, 서주일, 한장수, 김용복, 하기복, 사무총장 변청광, 회계 서양효, 기획 강현진, 간사 전석균, 이사장 서향효와 이영구, 강성근, 최성구, 윤일중, 이영수, 장홍종, 안해나, 이강덕, 조무호, 신원철, 최경렬 이사진으로 구성됐다. 전직 회장단과 지역 원로 정성도, 박만기, 허일무, 유기수, 정영식씨를 고문으로 그리고 자문위원으로는 강석효 한인회장과 전직 한인회장 등을 선임했다. 라 신임 회장은 “두달마다 새로운 정보와 화목을 위한 정기 세미나 개최와 현재 하고 있는 매주 월요일 티타임을 지속적으로 갖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분회로 정식가입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지난해 9월 23일 제2차 월례회를 개최하고 북서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이근안) 분회 가입을 정식으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독자적인 행보를 보여 왔는데 앞으로 미북서부 지회 분회로 모든 행사와 활동을 병행하기로 했다. 이날 미북서부 지회는 서정근 분회장에게 지회 승인장을 수여하고 분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도 조언했다. 또한 새크라멘토 분회가 지금처럼 열심히 활동을 지속하면 2년 전후로 지부로 승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이날 지회 승인식에는 미서부지회 남중대 수석 부회장이 참석해 격려사를 낭독했다. -문의 (916) 420-4964(변청광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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