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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절도 피해 예방 방안 논의했다"


2일, 박준용 총영사 SF경찰국장 만나

박준용 SF총영사는 지난 2일 윌리엄스 스캇 SF경찰국장과 만나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빈발하고 있는 차량절도 피해를 예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 총영사는 “총영사관으로 오는 차량절도 피해 신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 공항 도착 시 여행자들에게 문자로 상기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총영사관이 안내 전단지를 제작해 이곳 주요 렌터카 회사를 통해 한인 임차인들에게 알리고, 관련 포스터를 한인 음식점에도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캇 SF경찰국장도 차량절도 예방을 위해 당국도 노력하고 있다면서 총영사관의 자체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사진제공: SF총영사관>

사진: 왼쪽부터 박준용 총영사, 윌리엄스 스캇 SF 경찰국장, 김지민 부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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