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공원국과 정부 관련 예산 확보와 배정 설명


이스트베이 공원국 다민족 협력위원회 열려

다음 행사는 Field Trip

지난달 23일 이스트베이 공원국(이라 공원국) 보오드 룸에서 홍보실 매니저 모나 코 사회로 다민족 협력위원회가 열렸다. 다민족 협력위원회는 아웃도어 관련 기업과 시민단체를 비롯하여 한인, 중국, 대만, 라티노 등 다양한 언론매체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특별히 오클랜드와 카이저 병원과 항만청 등이 참가하고 있다. 한인커뮤니티에선 KAYLP 홍은출 부회장(캐스트로밸리 거주)이 참석했다. 이날 특별 주제는 정부 및 의회 관련 업무 담당자 에릭 휼러(Eric Pfuehler)로 부터 공원국과 연방 및 주정부로 부터 어떻게 예산을 확보하고 무슨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지 등 대정부 업무를 소개하고 현재 진행 상태도 알렸다. 급작스런 재난 발생시 FEMA와의 관계 설정에 대한 설명과 프로포지션 68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을 설명했다. 협력위원회 회원들은 이날 토의된 사항을 각 커뮤니티에 전달해 공원국과 커뮤니티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하는 책임을 맡게 된다. 이날 4개 소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주제를 토의했다. 각각 다른 커뮤니티가 다민족 걷기 행사를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교환하고 서로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행사로 더욱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치몬드 지역에 소재한 라티나 센터의 Eugenia Araque는 G.E.N.T.E.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과 걷기행사 진행 사항을 보고하면서 어린들이 공원에 나오면서 변화되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공감을 얻었다. 카이저병원 물리치료사 빈스 홀은 사무실에서 오랜기간 앉아 있는 관계로 간단한 피로회복 운동이 필요하다면서 자세히 시범을 보이고 함께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봄철로 접어들면서 공원을 찾는 주민이 늘어 나고 있는데 반드시 안전 수칙을 지키고 혼자 다니는 것보다 가족이나 그룹으로 다니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공원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경제적 가치는 매우 높으며 이스트베이공원국의 경우 약 5억불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다음행사는 5월 중에 Field Trip 을 갈 예정이다. 사진: 이스트베이공원국 다민족 걷기 프로그램 협력위원회가 마치고 기념 사진 촬영을 했다.(오른쪽 끝이 본지 김동열 발행인/겸 협력위원) 앞줄 오랜지 머플러를 한 모나 고 매니져.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