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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신사임당에 박희례 한의사 선정


28일 시낭송회 참석 및 5월 5일 대관식

실리콘밸리 롸이더스 그룹(회장 박은주)은 지난 25일 신사임당 추천 후보를 마감하고 최종 후보로 박희례 한의사(사진 한국 전직 간호사)를 북가주 첫 ‘신사인당’에 선정했다.

추천 후보자들 가운데 심사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최종 선정에 얼마나 고심했는지 짐작케 했다.

박희례 북가주 신사임당 선정자는 2년전 100세에 돌아가신 시어머니를 결혼 후부터 모셨으며 효자 아들 만큼 효성이 지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한국에서 의사로 활동한 남편이 47세에 미국에서 시작한 의학 공부를 잘 마칠 수 있도록 내조해 지금은 박병국 가정의학 병원원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는데 장남은 마취과 의사, 1녀는 워싱턴 주에서 간호사 Practitioner로 근무하고 있다. 2남은 한국 관광공사 공무원(전 강릉 원주 대학 Visiting Professor)으로 봉직하고 있다. 박희례 선정자는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 “’신사임당’의 이름에 걸맞는 행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생활을 영위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귀하고 어려운 행사를 기획하시고 실행하시는 박 은주 회장님과 실리콘 밸리 롸이더스 그룹 임원님들, 회원님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혔다. 실리콘밸리 롸이더스 그룹은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산타 클라라 바우어스 공원에서 ‘신사인당과 함께 하는 시낭송회’를 개최하고 5월5일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주최 신사임당 대관식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문 의: (408)247-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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