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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나스 초등학교에서 김밥데이 열려


5월 중 3개학교 한국어반 한식 체험 예정

24일 오후 살리나스 몬테빌라 초등학교 한국어반에서 김밥데이가 열렸다.

이곳 학생들은 김밥만들면서 매우 즐거워하고 김밥노래도 부르고 특히 심수현 선생이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켜서 한국말 노래도 잘불렀다.

지난 5년 동안 한국어반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어추진위원회 이문 회장은 공립학교 3개학교에서한국어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년에 2번씩 한식체험 등 학생들에게 한국의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오는 5월에는 3개 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이 함께 한식체험에 나선다.

몬테빌라 교장 선생이 한국무용을 가르키시고 싶어해서 다음달 무용단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다음달 살리나스 시 시장과 시의원들이 제주 서귀포에 방문해 MOU(협력양해각서)체결을 하고와서 한국어반 학생들도 한국을 방문할 계획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어추진위원회>

사진: 24일 오후 살리나스 몬테빌라 초등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이 김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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