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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시 한국인 여부 확인하겠다”


11일, 박준용 총영사, SF소방국장과 면담

주샌프란시스코 박준용 총영사는 지난11일 Hayes White 샌프란시스코 소방국 국장과 소방국 회의실에서 면담을 하고, 총영사관과 소방국 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면담은 박준용 총영사가 부임 후 소방국장을 예방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Hayes White 국장은 “역대 한국 총영사들과의 협력 관계가 매우 긴밀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총영사관 재난 발생시 피해자의 한국인 여부 확인 및 한인 사회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상호간 긴급 연락 번호를 교환했다. 박 총영사는 "현재 총영사관 내부에서는 향후 지진 발생시 한인사회의 대처 계획 을 점검하고 있다"밝혔다. 앞으로 총영사관이 한인 사회와 함께 재난 점검 회의를 개최시에 소방국 측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한데 대해 Hayes-White 국장은 기 꺼이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밖에 Hayes White 국장은 샌프란시스코 소방국의 현황과 다양한 대비 태세에 대해 설명하면서 한국의 소방당국과의 교류에 대해서도 열린 입장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사진: 지난11일 박준용 총영사과 Hayes White 샌프란시스코 소방국 국장이 소방국 회의실에서 면담후 기념 사진을 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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