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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와 동포 권익신장에 더 힘쓰겠다”


7월14일 이석찬 서남부 연합회 회장 취임식

전 샌프란시스코 이석찬 한인회장이 미주총연 서남부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에 당선됐다.

1일 한대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선 소감과 계획에 관한 발표가 있었다. 이석찬 당선인은 “지난달 21일 LA에서 미주한인회 서남부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당선증을 받았다”면서 “임기가 7월부터 시작되는 관계로 오는 7월 14일 SF공항근처 하이야트 호텔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 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연합회는 동포사회 권익신장을 비롯하여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남북관계와 동포 권익신장’등 공부하는 모임으로 발전시켜기 위해 정기적으로 세미나와 초청 강연회 등을 주최하여 회원들 내실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주총연에서 나누어진 회원들의 화합도 절실하며 노력을 기우리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박병호 연합회 고문(제4대 연합회 회장)은 “현재 연합회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 운전면허증 미국내 사용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며 “오는 8월 후에 주 상하원을 통과해 효력이 발생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연합회 총회에는 이응찬 총연 부회장을 비롯하여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강승구 회장, 새크라멘토 강석효 회장, 박병호 전 SF한인회장, 문순찬 전 몬트레이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 1일 한대감에서 이석찬 당선인(왼쪽)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병호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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