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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공립 중앙 도서관에 한국어 강좌 개설


한국어 학습에 관심있는 성인 외국인 및 동포 2세 대상

샌프란시스코 공립중앙 도서관(100 Larkin Street, San Francisco, CA94102)에서 성인 외국인 및 동포 2세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강좌가 SF한국교육원 주관으로 10주 프로그램으로 개설되어 지난 5월 1일(화) 첫 강좌가 진행되었다.

‘Learn Basic Korean’이란 제목으로 7월 3일까지 매주 90분씩 총 10주에 걸쳐 화요일 저녁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강사는 샌프란시스코 한국학교에서 성인외국인을 지도한 경험이 있는 김민승 교사가 담당하고 있다.

한국어의 이해 및 보급차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강좌는 기초 및 초급 한국어 수준으로 진행되며 사전에 등록을 받아 맞춤식 지도로 운영된다.

샌프란시스코 공립중앙 도서관에서는 그동안 영어 ESL과정과 불어 및 독일어 강좌 등이 운영되어 왔으나 이번에 한국어 강좌가 추가된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공립 중앙 도서관은 한국어관련 교재 섹션이 별도로 있을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공간과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한국어 강좌의 정기적인 개최를 통해 한국관련 서적에 대한 이용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한국어 강좌는 1층에 있는 Stong Room(100 Larkin Street, San Francisco, CA94102)에서 진행되고 있고 한국어 강좌 일정은 샌프란시스코 공립중앙 도서관 웹사이트에서 https://sfpl.org/index.php?pg=1033362001 확인 할 수 있다.

문 의: 415-921-2251(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제공: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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