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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상자 김옥련 회장, 김정옥 여사


코윈 2018년 장한 여성상 시상식 발표

5월 19일 시상식

코윈 SF지회(회장 박미정)에선 지난 4월 30일 마감된 2018년 장한 여성상에 두명의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수상자 김옥련 회장은 한인 사회에 널리 알려졌으며 지난 10여 년을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에서 헌신적인 봉사와 새크라멘토 주정부에서 지금까지 입법위원으로 일하고 있으면서 모든 호텔 화장실에 노인을 위한 벽에 부착된 손잡이 법을 발의 하셨던 것으로 5년여 거쳐 이 법을 통과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시는 등 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어 이번 여성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다른 수상자는 스탁톤에 거주하시는 김정옥 여사는 오랜 세월 한결같이 온유한 언니로, 자상한 엄마로, 지혜로운 맨토로 가정과 교회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웃음을 잃지않고 헌신하시는 모습에 여성의 미와 지혜가 덧 보였였다. 또다른 2018년 장한 여성상 시상은 오는 5월 19일 SF 한인회관에서 가질 예정이다. *2018년 장한 여성상 시상식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018년 5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 5시 장 소: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 745 Buchanan St San Francisco, CA 9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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