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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며 위로


5일 하늘선교봉사회, 양로병원에서 공연과 선물 증정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양로병원 노인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다양한 공연과 위로행사가 열렸다. 지난 5일 토요일 오후2시부터 산호세에 위치한 스카이라인 양로병원을 찾은 하늘선교봉사회(회장 박용란.총무 남중대)는 병마와 싸우며 외롭게 요양생활을 하고있는 100여 명의 남녀 노인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이어서 춤누리무용단(단장 양은숙)의 고전부채춤, 글로리아앙상블(회장 이안숙)의 클라니넷연주,산호세한인장로교회 학생합주단(지도 김성희)의 연주,마말레이드 앙상블(리더 제이김)의 합주,산호세온누리교회 다음누리국악찬양단(지도 정원숙)의 북춤과부채춤,산호세색소폰연주단(단장 오승열)의 색소폰연주와 푸른하늘찬양단(단장 이용란)의 합창으로 위로 행사가 펼쳐졌다. 또한 선물도 증정했다. 스카이라인 양로병원에는 한국인 노인환자 60여명을 포함한 300여명의 환자들이 요양하고 있으며, 하늘선교봉사회는 18년째 양로병원과 노인아파트의 노인돌보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하늘선교봉사회>

사진: 춤누리무용단이 부채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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