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즐겁게 식사하시고 이야기 나누세요”


몬트레이한인회, 어르신들께 식사대접 어머니날 행사

“어르신들, 즐겁게 식사하시고 그 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과 재미있는 이야기 나누세요” 몬트레이 한인회 이문 회장과 임원들이 어머니날을 맞이하여 7일 오전 11시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강웅)에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한분씩 한분씩에게 달아 드리고 정성껏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열심히 챙겼다. 이강웅 목사는 참석한 어르신들을 위하여 기도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80여 분이 참석하여 맛있는 식사와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는 시간을 가졌다. 그 동안 이곳에서 운영되던 ‘사랑방’이 문을 닫은지 4개월만에 몬트레이 제일한인장로교회에서 어르신을 섬기는 마음으로 ‘섬김의 방’을 시작했다. 이날 이문 회장은 “어렵게 교회의 허락을 받아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매달 첫주 월요일 오전 11시 ‘섬김의 방’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인회 여성 임원들은 어르신들이 그 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을 만나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고 매우 흐믓해 하며 함께 시간을 나누었다.

사진: 7일 오전 11시 몬트레이 한인회 주최로 제일장로교회에서 ‘어머니날’ 사은행사가 열렸다. 어르신들이 그 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을 만나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왼쪽 뒷줄 2번째가 이문회장)


Hyundae News USA   (415)515-1163  hdnewsusa@gmail.com   P.O. Box 4161 Oakland CA 94614-4161
                                                                                                                           ©Hyundae News US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