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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나님과 전세계를 위하여 기도 할때”


6일, 시온장로교회에서 ‘국가 기도의날’ 연합기도회

지난 주일 6일 버클리 시온장로교회(담임 신태환 목사)에서 제67회 ‘국가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미국과 대한민국, 동포사회, 북가주 교회, 한흑과 다민족, 2세와 다음세대, 미국과 한국의 언론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국가 기도의 날’ 예배는 이근신 목사(미주한인 예수교 증경총회장)의 설교, 김경찬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의 기도, 이동진 목사(새소망교회)의 통성 기도로 진행됐다.

이근신 목사(사진)는 설교에서 자신이 한국에서 겪은 일화를 소개하고 영적으로 무너져 가는 사회의 무질서와 반성서적인 행위를 개탄했다. 이 목사는 “여러분은 미국과 조국을 위하여 무었을 했느냐?”고 반문하며 “지금은 우주를 창조하시고 만물의 왕이신 하나님과 전세계를 위하여 열심히 기도를 해야할 때에 있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박찬길 목사(좋은교회)는 한국, 이원철 사관(구세군 상항 올네이션스교회)이 동포사회, 배인찬 목사(북가주 노회 부노회장)는 북가주교회, 성수남 목사(샘솟는 교회)는 한흑과 다민족, 최명희 목사(버클리 시온자로교회 EM목사)는 2세와 다음세대, 임승쾌 장로(세계 한인기독교언론인협회 회장)는 미국과 한국 언론을 위한 기도를 했다.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신태환 담임 목사는 "지금이 ‘국가기도일’을 맞아 열심히 기도를 해야할 시기”라면서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한 목소리로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바람직했다 "고 말했다. 에배 후 시온장로교회에서 마련한 애찬과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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