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한미노인봉사회 김옥련 회장 연임


단독 입후보한 가운데 재신임 받아

현 김옥련 EB한미노인봉사회장이 연임됐다. 지난달 19일 현 김옥련 회장이 단독 입후보한 가운데 25일 총회를 개최, 투표를 실시한 결과 김 회장이 찬성 26표, 기권 2표를 얻어 제2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총 회원은 55명이다. 정관 규정에 의하면 단독 입후보의 경우 총회에 과반수 이상 참석해 참석회원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당선될 수 있다. 이날 총회 투표자격 회원은 총 28명이 참석했다. 2008년부터 10년간 추대 형식으로 회장에 5번 연임됐던 김옥련 회장은 이날 2년 더 노인봉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선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회장이 운영위원회(25명) 위원장을 겸직하는 현 정관의 선출 방식을 개정할 필요성이 있다는 소수의견을 일부 회원들이 내놓기도 했다고 EB노인봉사회측이 전했다.

사진: 25일 당선 후 소감을 발표하는 김옥련 회장 <사진제공: EB노인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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