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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6일 멕시코 단기 선교 사역, 교회와 교파 무관 참가자 모집


7월 2일 출발, 가족 환영

리치몬드 침례교회(담임목사: 김경찬) 단기선교사역팀은 오는 7월 2일(월)부터 7일(토)까지 5박6일로 멕시코 단기선교사역을 떠난다. 지난 9일 오전 리치몬드 교회에서 단기선교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9년차를 맞이하는 단기선교는 특별히 많은 교인들의 참석을 권장하는 의미에서 여름 휴가철을 이용하여 사역에 나선다. 7월 2일 새벽 리치몬트 침례교회에서 출발하여 동일 티후아나에 도착할 예정이다. 현장 사역 기간 세멘트 작업, 집짓기와 지붕보수 공사, 어린이 성경학교와 초중등 학교를 오픈하게 된다.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 단기사역 참가자 문호를 오픈하는 이유는 은혜와 봉사의 비젼은 있지만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갈 수 없는 이웃들과 섬김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져 공개 및 개방 선교팀을 구성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단기선교사역에는 교회와 교파에 관계없이 모든 교인(동포)들에게 문호를 개방하여 함께 사역하게 된다. 멕시코 선교에 가져갈 쓰던 의류, 이불, 신발 등도 수집하고 있다. 참가비는 어른 $300, 중고 $150, 초등 $100이다. 행사일정(7월 2일(월)~7일(토))은 다음과 같다. 월 - 티후아나 도착, 생명의떡 교회 사역 준비 화 – 높은뜻 교회(오전), 생명의떡 교회(오후) 사역 (예:VBS, 어른 시멘트 작업) 수 – 높은뜻 교회(오전), 생명의떡 교회(오후) 사역 (예:VBS, 어른 시멘트 작업) 목 – 갈보리 교회 오전 도착 - 오후 어린이 사역 / 어른-지붕 보수 금 – 떡갈나무들 교회 오전 도착 -어린이 사역 / 어른-지붕 보수

리치몬드 교회 선교사역 리치몬드 침례교회는 남침례교단과 한인 교단을 통한 협동 선교(미국 및 전세계에 1,200명 선교사 파송) 및 개교회 독자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기관 개인 협력 선교는 아시아 지역, 멕시코 지역, 유럽지역, 아프리카 지역을 비롯하여 북가주 지역 내 북가주 농아학교, 개척교회 3곳, 노숙자 후원을 하고 있으며 베이지역 청소년 선교와 서울십대전교회 YFC, 가교재단을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자연재난지역(총 3만 달러 지원), 지역 다민족 청소년 장학금 후원, 버클리 대학 유학생 혹은 연구학자 전도, 훈련, 파송을 통해 선교와 복음화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년 여 리치몬드 레스큐 미션에서 성경공부와 저녁식사로 섬기고 있으며 엘세리토 지역 홈 디포 앞에서 일일 근로자들에게 장갑, 양말 혹은 음식물로 타민족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특별히 북가주 지역 내 널리 알려진 여름성경학교(VBS)는 저렴한 등록비에 풍성한 먹거리로 유명하다. 유명세 만큼 헌신적이고 훈련 받은 강사진으로 유익하고 재미 있는 성경프로그램과 전인격 향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8월 7일(화) 부터 10일(금)까지 오픈한다. 그 외에도 디지털 선교(인터넷 5분 설교/김경찬 목사 진행), 오늘의 말씀 택배, 교회 주변 다민족 선교 블락 파티도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버클리 학생 또는 졸업생들을 위한 테니스 대회와 북한선교를 위한 기금마련 골프대회도 개최한다. 문 의: (510) 234-8228 출발장소: 리치몬드 침례교회 (5711 Jefferson Ave. Richmond CA 94804)

사진: 지난 9일 오전 리치몬드 교회에서 멕시코 단기선교 관련 기자회견이 열렸다. 왼쪽부터 김동율 집사(선교팀장), 김경찬 목사, 남성현 장로 (선교부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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