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KCCEB) 활동 현황


<독자가 만든 신문>

6월 15일은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중요한 주 재정관련 정책들에 대한 결정을 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들의 특별히 이민자 가정들을 위한 정책 운동에 대한 업데이트들을 드리고자 합니다.

Health4All (정부기관: Department of Health Care Services)

대표하는 정치인들에게 이민서류 상황에 관계없이도 젊은 성인들과 노인분들에게 제공하는 풀(Full)/ 전액무료 메디칼에 대한 재정지원을 요청합니다. 아직도 무보험인 분들의 58%는 이민 서류미비자이기 때문에 캘리포니아의 건강보험 시스템에서 제외가 되어있는 사정입니다. 건강보험이 없이는 저소득 서류미비자분들이 더욱 질병에 고통을 많이 받으시며 기대 수명도 짧아지고 사고 하나 발생이면 심각한 재정적인 고난을 경험하게 됩니다. 매년 캘리포니아의 서류미비자분들이 캘리포니아 정부에 내는 세금을 통해서 수십억의 경제적인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불공평하게 캘리포니아 정부의 건강보험 시스템의 완전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0년 통계 (정부기관: Office of Planning and Research)

지역사회의 비영리기관들과 관련단체들에 대한 재정을 증가해서 주민들의 언어장벽을 낮추며 통계에도 정확히 참여/포함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합니다. 1470 만명의 통계 포함에 힘든 주민들 때문에 캘리포니아는 2020년 통계시 너무 인구수 계산이 낮게 나올 위험이 높습니다. 인구수 계산이 현실보다 너무 낮게 보고가 되면 연방정부에서 주에게 주는 재정이 감소 될 수 있으며 이는 언어장벽을 경험해서 통계 포함에 힘든 가족들에게 가는 재정 배당도 감소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수 백만명의 가족들을 2020년 통계 참여에 장려하는 것에는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주민들이 신뢰하는 개인들을 통한 정부의 메시지 전달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로로 추진을 하면 주민들이 통계에 대한 서류작성이나 통계청 직원과의 만남에 대한 불안함을 많이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책제안 56 (Proposition 56): 구강 건강에 대한 보조 금액 (정부기관: Department of Health Care Services)

담당 컨퍼런스의 위원회에게 상원의 정책제안대로 4천만 달러를 성인 구강 건강 예방에 대한 보조액으로 배당하도록 요청합니다. 작년에는 정부가 저소득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위한 메디칼 (Medi-Cal)에 역사적인 재투자를 했습니다. 그 일부로 메디칼을 받으시는 분들에 대한 치아 복구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치과들에게 더 인센티브를 주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는 아직도 미국내에서 메디칼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정부에서 주는 금액이 가장 낮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보조 금액이 없이는 정부에서 치과에 주는 금액이 사보험사에서 주는 금액의 삼분의 일 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일을 하는 성인들의 시간을 모두 더하면 매년 일억 육천 사백시간을 구강 건강에 소모합니다. 이에 대한 수당 손실과 보험관련 문제 들 뿐만 아니라 구강 통증으로 삶의 질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간단한 예방 서비스를 받는 것이 나중에 치아 복구를 하는 것보다 좋은 것은 구강 건강 향상에도도움이 되며 장기간을 보았을 때에 메디칼 쪽에서의 지출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민자와 피난민의 정신건강 (정부기관: Mental Health Services Oversight & Accountability Commission, (MHSOAC))

Having Our Say라는 연합회 미팅을 통해 더 나은 건강관련 정책을 위하며.

위에 언급된 정신건강 감사/책임 정부기관 (MHSOAC)에 재정적 지원을 요청합니다. 캘리포니아에는 천삼십 만명으로 추정되는 이민자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 인구의 27%이며 이들은 현 정권의 무슬림 국가 주민 여행제한, 다카 (DACA) 정책에 대한 공격과 전례가 없는 이민 단속 방법들 추진 아래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과 단속 방법들은 이민자들 커뮤니티 내부에 걱정과 절망을 증가시키고 있으며 이민자 커뮤니티와 정부기관 사이의 무너지기 쉬운 신뢰관계를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이민자들과 피난민들을 위한 보호제도들을 주 수준에서라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 제안은 이러한 바탕을 배경으로 이민자들과 난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대화에 더욱더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리치몬드에서 시민권 이벤트가 열립니다.

무료시민권신청과 수수료 면제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아래의 정보를 참고 하시고 꼭 읽어보셔야 하는 준비사항들은 여기를 클릭 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2018 년 7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장소: 이스트 베이 캐톨릭 채리티 (Catholic Charities of the East Bay), 217 Harbour Way, Richmond, CA 94801 예약: 온라인은 www.ebnatz.org 전화는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로: 수신자 부담- 844-828-2254

베이지역 한인 정보라인 (BAKI)

*운영시간: 월요일 - 금요일 9AM to 5PM

-KCCEB 가 운영하는 수신자부담 베이지역 한인 정보라인 (BAKI) 은 한국어와 영어로 소셜 서비스와 이민 서비스의 정보와 서비스 연결을 제공합니다. 베이지역의 85% 한인분들과 캘리포니아 75% 한인분들이 영어 구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BAKI 가 베이지역 한인들의 정보와 서비스 연결에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Korean Community Foundation of San Francisco (KACF-SF) 재단의 후원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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