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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다운싸이징 라이프’

총리실 전문위원을 지낸 우석훈씨가 '매운 인생 달달하게 달달하게' 라는 책을 내고 50-60대가 좀더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오십이 되면서 자신의 가치를 찌그러짐'을 선택 했다고 한다. 그는 불행은 결코 행복을 부르지 않기 때문에 오늘 불행한데 내일 행복 할수 없다는 논리에 근거하여 현재의 자신을 다운싸이징 해서 행복을 추구 한다는 것이다.

다운싸이징 라이프는 '굵고 길게 가기보다 가늘어도 기다란 행복을 찾아 가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너무 맵고 짜게 살았지만 이제는 달달하게 살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많은 것을 내려 놓고 자동차도 없애고 전철과 아내의 빨간 모닝카를 얻어 타면서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오직 위를 보고 달려 왔지만 이제 노년이 되면서는 자신을 약간 찌그려 트리고 여유로운 슬로우 라이프를 택해 보자. 한국에서 자기를 다운싸이징 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행복을 위해 이런 선택도 해 볼만 하다.

Facebook 용도에 대한 생각

페이스북의 용도에 대한 생각은 모두 다를 수 있다. 그러나 각기 다른 형태이긴 하지만 social network service라는 기능에 대하여는 동의한다. 페이스북을 통한 소통의 위력에 대해서도 확실히 인식한다. 우리는 이용자중 소수가 이를 악용해 본인의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성 있는 회원들이 문제가 된다. 특히 미군복을 입은 외국 여성들의 친구 초청은 특별하게 주의를 요한다.

상업적인 광고도 유익 할 수 있기에 너무 우려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자기 PR에 치중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나치면 인격의 문제가 있지만 그런데로 받아드릴 수 밖에 없다.

또 좋은 생활의 지혜나 건강 정보, 유용한 지식등 다양한 정보도 접 할 수 있다. 모두 소통이고 유익한 관계다.

나도 주 3회 글을 쓰고 있다. 재미교포이기에 재미동포사회의 소개도 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보가 담긴 이야기와 나의 생각들을 페이스북에 올린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고 있어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우리는 페이스북 용도에 대해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소통이라는 큰 틀에서 이해하자. 그러나 지나친 편견과 욕설 등은 삼가 해야한다. 상식선에서 생각하면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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