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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신장과 삶의 질 향상 위해 최선 다해”


지역노인 초청 “7월 섬김의 방’ 행사 개최 2일, 몬트레이한인회 주최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문)는 지난 2일 마리나 시에 위치한 몬트레이 한인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강웅)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한 ‘7월 섬김의 방’ 행사를 가졌다.

몬트레이 한인회는 이날 지역 어르신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석자들에게 여름보신 삼계탕을 끓여 오찬을 제공하는 행사를 펼쳤다.

이문 회장은 “제27대 몬트레이 한인회 회장직을 맡아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책임감과 소명감이 막중하다”며 “동포사회의 권익신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몬트레이 한인회는 매달 첫째주 월요일에 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식사와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8월 6일 12시, 몬트레이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몬트레이 한인회>

사진: 2일 몬트레이한인제일장로교회에서 몬트레이 한인회 임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서빙하고 있다.(초록색 모자를 쓴 이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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