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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전문성을 아우르는 한국어 교육’


제36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낙스 19대 총회장에 오정선미 교장

제36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이승민)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열정과 전문성을 아우르는 한국어 교육”을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시카고 샴버그 르네상스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한희영)에서는 22개교에서 64명의 교사들이 참가해 열정과 전문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술대회 사전 행사인 한국어교사 집중연수회(후원 국립 국어원)에도 교장 및 교사들이 참석하여 현대 한국어 교수이론과 한국어의 다양한 학습활동 학습과 교수법 등 실제 수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배우게 되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교육부 주최로 <미국 한국어 교육자 심포지엄>이 열렸으며, 이 심포지엄은 미국지역 한국어 교육의 근간인 재외동포교육을 중심으로 협력체계 강화 및 한국어 교육 보급활동 체계화에 대한 주제 발표 및 패널토의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에, 한국어 수준별 표준평가 및 반배치고사 문제집( 위원: 강주언 손민호 서승희)과 수준별 역사 문화 교육자료(위원장 : 김선미)가 발간되었고, NAKS 한국학교 운영 지침서 (위원: 박은주 송미령 최규용 황현주 황희연) 발간을 위한 특강이 있었다.

참석 교사들을 위한 분반강의 북가주 강사로는 황희연(모퉁이돌 교장)<신나게 잘 노는 아이, 감성 풍부! 실력도 쑥쑥!>, 손민호(임마누엘 교장) <중급반을 위한 쓰고 싶게 만드는 글쓰기 수업 모델>, 문난모(실리콘밸리 교사)<모국어 가르치는 교사, 외국어 배우는 학생>가 열강을 펼쳤으며, 장기 근속교사 표창 및 기타 표창장 수상자와 30주년 개교 학교 명단은 아래와 같으며, 낙스 19대 총회장으로는 오정선미(드럭셀대 현대언어학과 한국어 교수/ 펜실베니아주 벅스카운티 한국학교장)가 당선되어 앞으로 2년간 낙스를 이끌어 가게 되었다.

*개교 30주년 학교 이스트베이 제일침례교회 한국학교 (교장: 남혜영) 천주교 산호제 한국학교 (교장: 한승주)

*제 2회 NAKS 한국어 수업활동 포스터 경시대회 (심사위원: 이승민 선우인호 황희연 김미경 황정숙) 우수상: 신윤선 (새크라멘토 교사)

*제 7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 대회

백범 통일상(초등부): 임단아 (새하늘 한국학교 5학년) 백범 평화상(중등부): 김은비 (한울 한국학교 6학년) 김유라 (뉴비전 한국학교 9학년) <사진제공: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사진1: 지난 19일 제36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이승민)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 참석한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회원 사진2: 제 7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 대회 수상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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