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진수를 통포들에게 선사한다”


21일,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공연

소노마대학에서 국악제 북가주 여름밤을 화려하게 빛낼 ‘한양 국악제’ 공연이 21일로 다가왔다. 노스베이 소노마 대학 내 Weil Hall at Green Music Center에서 열릴 이번 한양 국악제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와 학생 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공연팀이다. 국악의 진수를 동포들에게 선사하게 된다. 북가주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한양 국악제’는 우수한 출연진과 이영무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다. Weil Hall at Green Music Center는 서부의 카네기홀로 불릴만큼 거의 완벽한 음향시설로 공연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내 유명 음악인들이 공연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 한양대학교 국악과는 뛰어난 교수진과 학생들이 있는 국악계 최상위권 대학으로, 자랑스러운 한국 전통 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로 이루어진 학과이다. 이번 수제천, 대풍류, 거문고 병주, 25현 가야금,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호적시나위 등을 공연하게 된다. <공연내용> *수제천: 대표적인 관악합주곡 가운데 하나로 원곡명은 ‘정읍(井邑)’이다. 연주에는 대금 · 소금 · 향피리 · 해금 · 아쟁 · 장구 · 좌고 · 박 등이 편성되며, 처용무를 반주할 때는 삼현육각으로 편성하기도 한다. *대풍류: 대나무로 만든 관악기를 중심으로 여러 악기가 어울려 연주하는 음악이다. *거문고병주: 2명 이상이 거문고를 연주할때 병주라고 한다 *25현 가야금: 우리나라 고유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로 된 긴 공명판 위에 25줄의 명주 줄을 매고 손가락으로 뜯어 소리를 낸다.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 *호적시나위 공연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018년 8월 21일 화요일 오후 7시30분 장 소: Sonoma State College, Weil Hall at Green Music Center 1801 E. Cotati Ave. Rohnert Park CA 94928 문 의: 북가주한양동문회장 방호열(408-747-9894)| 한양대학교 국제재단 준비위원회 이종혁(510-836-7400)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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