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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상공인들의 단합과 책임감 있는 활동을”


북가주 지역 단체장들 참석 화합과 협력 주문 4일, 허웅복 몬트레이 상공회장 취임

지난 8월 4일 정오 12시 마리나시에 위치한 리스가든 별관에서 제16대 몬트레이 한인상공회의소 허웅복 신임회장 취임식과 정휴석 전임회장 이임식이 함께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리나시 브루스 델가르도 시장, 캐디 바이올라 플래닝 코미셔너, 미주한인상공회의 총연합회 수석부회장 겸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김원걸 회장,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강승구 회장, 샌프란시스코 장학회 김완희 회장, 북가주 롸이더스 그룹 박은주 회장 등과 몬트레이 지역 단체장 및 교민들1백여 명이 참석해 새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허웅복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주사회속의 한인 상공인들의 단합과 책임감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면서 “미주 총연과 글로벌 한상과의 네트워크 활성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미주한미상공인 총연합회 수석부회장 겸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 김원걸 회장은 강영기 총회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 총회장은 축하 화환과 함께 축사 메세지를 통해 "지역 상공인들과의 화합과 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발전과 미주사회에서 가장 모범이되는 상공인 단체가 되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브루스 델가르도 시장은 축사에서 “오랜 친구인 허회장과 소통을 강화하고 마리나시 다운타운을 새롭게 단장하는데 지역 한인 상공인들이 앞장 서달라”고 협력을 요청했다.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몬트레이 지역에 상공회의소, 한인회, 노인회가 명실상부하게 구성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세 단체가 잘 협력해 활동하기를 기대한다”며 축하했다.

강승구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허웅복 신임 회장의 강력한 리더십으로 지역사회에서 한인 상공인들의 경제 활동에 큰 도움이 되는 역할을 부탁한다”고 축하했다 이날 참석한 김복기 회장, 오영수 회장 등은 축사에서 허웅복 신임회장에게 “교민 화합에 앞장 서 달라”고 특별히 주문했다. 제2부 만찬에선 푸짐한 중식을 즐기며 덕담들 나누다가 오후3시가 넘어 행사를 마무리했다 *제16대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 장: 허웅복, 부회장: 김미영 한희일 계획부장: 이헬레나, 사무총장: 심수연 이사장: 편도열, 부이사장: 공석 자문위원: 김복기, 강봉옥, 정휴석, 김형철, 이문, 김영숙, 한샌디, 오명수(무순존칭 생략) <사진제공: 몬트레이 한인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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