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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국제 재단 북가주에서 탄생한다”


<한양대학교 국제 재단 설립 준비위원 이종혁 공인회계사>

공인회계사 이종혁 준비위원, 서류접수 마쳐 21일 화제의 '한양국악제(Korean Traditional Music Concert)' 소노마 주립대학 그린 센터에서 열려

오클랜드에서 한양대학교 국제 재단 탄생을 앞두고 있다. 국제 재단 설립 준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종혁 공인회계사 (1964년 건축과 졸업)는 “올해 안에 한양대 국제 재단 설립이 끝날 예정”이라고 지난 8월 6일 밝혔다. 그 동안 국내 대학들이 앞다투어 국제 재단 설립에 박차를 가해 모교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의 경우 김활란 총장 시절부터 일찍이 해외에 눈을 떠 모교 발전의 디딤돌로 국제 재단을 활용해 왔다. 한양대학교(설립자 김연준 박사, 총장 이영무 박사)는 1939년 동아공과학원으로 설립되었고, 1959년 종합 대학으로 승격한 이후, 31만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한국의 대표적인 대학으로써 대한민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멈추지 않는 도전과 성장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배출한 대학으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준비위원은 “이번 국제 재단이 예정대로 설립되면 미주 지역에 거주하는 동문들을 중심으로 학교발전기금 모금을 활발히 전개하는 계기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나아가 “모교 발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올해 10월 18일 LA에서 열리는 ‘제 25회 세계 한양인의 만남’에서 국제 재단 설립에 공감하는 동문들의 관심과 후원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재단의 설립을 앞두고 오는 21일(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서 주최하는 ‘한양 국악제 (Korean Traditional Music Concert)’ 에 동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본 행사는 미국 서부 지역의 카네기 홀로 불리는 소노마 주립대 내 Weil Hall Green Music Center에서 열리게 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으며, 본교 총장과 학교 관계자들도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영무 총장의 북가주 지역 방문 시, 북가주 지역 한양대학교 동창회(회장 방호열)는 8월 23일(목) 밀피타스에 위치한 Sonesta Silicon Valley 호텔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단 2기 위촉장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며 25일(토) 총장배 골프대회도 갖게 된다. * 이종혁 공인회계사(CPA)는 한인 유학생으로서는 최초로 소노마 주립대를 졸업했으며, 모교 경영학과에 이종혁 CPA의 이름으로 된 장학금도 있다. 1975년 북가주에서 한인 최초로 CPA 자격증을 취득한 이 회계사는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를 거쳐, 1981년도에 오클랜드에 ‘The Lee Accountancy Group, Inc.’ 회계법인을 세워 회장직을 맡으며 겸임교수직, 시·주 정부 자문 위원직, 포럼 활등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미 주류 및 지역 한인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국제재단 이사도 역임했다. 또한 2016년도에 이 회계사는 오클랜드 매거진이 뽑은 베이지역 최고 회계사로 선정된 경력이 있으며, 지난 24년 동안 오클랜드시와 함께 추수감사절 만찬 행사를 열어 매년 2,500여 명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봉사 활동도 해왔다 이회계사는 지난 5월 11일 모교 소노마 주립대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distinguished alumni)’을 수상했다. 문 의: (510)836-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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