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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가입해 소속학교 혜택 받아”


제3차 ‘찾아가는 교사 연수회’ 열려

신임 우창숙 교육원장도 참석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한희영)는 제3차 ‘찾아가는 교사연수회’를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지난 8월 25일 (토) 오후 4시부터 방주선교교회에서 가졌다.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와 비소속 한국학교의 교장 및 교사, 운영자 포함 9개교에서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회에는 “주의력 결핍 학생을 도와주는 교수법” 의 강의(조은미 교수)를 시작으로 분반 강의로 유치 초급반(황희연), 중급반과 SAT(손민호), 교장 운영자반(한희영)이 있었다. 한희영 회장은 협의회 활동을 소개하며 협의회 소속 학교가 되므로써 갖게되는 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혜택에 대하여 설명하고, 협의회로 하나가 되어 많은 혜택을 함께 누리며 힘을 모아 지역 사회에도 모범이 되길 바란다 말했다. 분반 강의를 통한 수업노하우를 배우는 교사들도 막연한 수업 방법에 대한 새로운 수업기법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했다. 이번 연수회는 재외동포재단과 SF 교육원이 후원했고, 새로 부임한 우창숙 교육원장도 함께 참석하였다.

아울러 협의회에서는 오는 9월8일 (토) 오후 4시 뉴라이프 교회에서 제 22회 교사 집중 연수회 및 제5기 신입교사 양성 연수회가 있으며 , 특히 이번 연수회 전체 강의는 한국학교 교사가 알아야 할 “국제정치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근현대사” 를 김종학 박사 (동북아 역사재단 한일관계 연구소 연구위원)가 맡아 하게 된다. <사진제공: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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