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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生)과 사(死)는 하나다


우리 민족은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부르며 세계인들이 부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가 급변하면서 우리의 미풍양속인 효의 사상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중국의 예기(증자)를 보면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길은 3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살아생전에 공경하는 일, 두번째는 부모를 욕도게 하지 않는 일, 세변째로는 편안하게 여생을 마치게 하는 일 이라고 했습니다. 요즘은 생전에 잘 지내는 것도 중요합니다만은 세상을 마치는 것도 중요합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생을 마치고 그후 누가 자신을 영면하게 하는 가는 나이든 사람들의 고민입니다.

외국인들은 자신의 사후 문제는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통례 입니다. 그런데 한국분들은 자신의 사후는 자식들에게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 제가 장례사에서 근무하면서 경험한 예로 미국인들의 일처리가 아주 현명하다는 겻을 느꼈습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생전에 장례 보험이나 사후처리 같은 것을 꼬몪히 유서나 장례사에게 위임하는데 반하여 한국인들은 막연한 기대와 사후 자식들이 알아서 처리 하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 결과 가족간의 불미스러운 일도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요즘처럼 바쁘고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자신의 문제를 자식들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생전에 장례보험을 들어 놓거나 푼돈으로 장례비용을 장례사에게 적립하면 모든 문제를 처리해 주는 방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전에 장례비용을 적립한다면 다급한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저와 같은 장례사와 협력하시면 성심 성의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자신의 문제는 자신이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문의 전화는 회사(916-969-1251)나 한국어 서비스(510-381-2520)으로 연락주시면 장례 보험, 장지 선택 을 원할 시 가정 방분 상담도 하실 수 있습니다. 추석 성묘 행사 안내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돌아가신 부모 형제 친지의 묘소를 참배하시는 가족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저희 마운트 버넌(Mount Vernon)묘지 공원에서는 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모역 주변을 정리하며 가족들의 건의 사항도 같이 협의하고자 합니다. 일반인(비가족)들의 참석도 환영합니다.

방문하시는 가족들을 위하여 간단한 다과와 음료수를 준비합니다. 아울러 장례 분의 장례 보험과 관련한 의문사항도 상담 가능합니다. 장 소 : 마운트 버논 묘지공원 기 간 : 9월 23일~24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2시까지(양일간) 문 의 : 헬렌 권 회사(916-969-1251) 한국어 (510-381-2520 한국인 담당자가 한국어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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