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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비’ 기념식 역사 교육 현장


22일, 몬트레이 한국학교 어린이들 참석 게스관광 버스제공

몬트레이 한국학교(교장: 조현덕, 이사장: 손명자)는 35명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총 80여 명이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 현장에서 위안부 피해자의 문제를 온 가족이 함께 가슴 깊이 새김으로써 역사의 진실을 후대에 전하고 세상에 적극 알리는 결의를 다질 것이다. 김진덕 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은 이 일을 위해 애쓴 조덕현 교장과 손명자 이사장께 사랑의 수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위안부 기림비’ 1주년 기념식을 맞아 본 재단과 함께 어린 학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으로 후원해준 게스관광 신형우 대표에게도 고마움을 함께 전했다. 사진: 몬트레이 한국학교 사물놀이반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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