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민원 업무 대폭 개선된다”


실리콘밸리지역에 상시출장소 설치

9월 25일부터 SV한인회관에서 업무

지난 5월 22일 실리콘밸리 한인회(회장 안상석)는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박준용)에 민원 업무 대폭 개선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실리콘밸리를 비롯한 인근 지역 민원 업무 편의를 위하여 순회영사 대신 상시 출장소 설치를 요청하였다.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과 실리콘밸리 한인회는 몇 차례 논의를 거쳐 오는 9월 25일(화)부터 매주 화, 목요일 오후 12시 부터 2시 30분까지 실리콘밸리 한인회관에서 영사관 민원 업무를 하기로 했다..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는 최원석 민원담당 영사가 업무를 관장하며 실리콘밸리 한인회에서는 정명렬 수석부회장, 이혜숙 부회장이 영사관 민원 업무에 협조 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실리콘밸리 지역을 비롯하여 인근 지역인 산타크루즈, 살리나스, 몬트레이, 프리몬트, 리버모어, 플레즌튼 등지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영사관 민원업무으 편의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진: 실리콘밸리 순회영사 업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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