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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한국의날’ 행사 개최키로


몬트레이 한인회, 정휴석 추진위원장 선임

몬트레이한인회(회장 이문)는11월3일 개최 예정인 한국의날 행사와 관련해 10일 마리나시 리스가든에서 임시 이사회 및 임원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한국의 날 행사는 11월 3일 살리나스경찰서 청소년센터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지미 패러더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해 조 건터 살리나스 시장 등 몬트레이지역의 시 고위 관계자들과 한국의 유명인사, 예술인 등이 다수 참석 할 예정이다. 한국의 날 준비위원회는 한국 음식과 특산물로 한인을 비롯한 외국인의 입맛과 시선까지 사로잡는 것이 이번 행사의 큰 목표라고 밝히며 한국 전통무용과 문화, 한국 음식과 특산물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날 몬트레이한인회는 이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회가 주최하는 연말 송년모임 행사를 한인회관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송년잔치로 치르기로 했으며 정휴석 전 몬트레이상공회의소 회장을 ‘2018송년모임 추진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정휴석 추진위원장은 “이번 송년행사를 통해 교민들의 단합과 우의를 다지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송년회 날짜와 개최 장소, 팜플렛 제작, 행사 후원업체 선정 등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꼼꼼히 살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10일 열린 몬트레이한인회 임시 이사회 및 임원진 회의에서 연말송년모임 추진위원장으로 추대된 정휴석 위원장이 행사 추진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몬트레이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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