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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한인회, 지미 패나다 하원의원에 선거기금 전달


이문 회장 "지미 패나다 하원의원 재당선으로 한인사회 위상 높이고 주류사회와 유대관계 돈독해 지길 바라자"

몬트레이한인회(회장 이문)는 오는11월 선거에서 연방하원 의원직에 재 도전하는 지미 패나다 하원의원에게 선거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몬트레이한인회 이문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관계자들은 지난 17일 살리나스에 위치한 모 식당에서 오찬과 함께 한인회가 모금한 선거기금을 전달하고 지미 패나다 의원의 재선을 돕기로 결의했다.

지미 패나다 하원의원은 “한인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동시에 선거 레이스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지지를 부탁한다”며 “하원의원에 재선이 되면 한인 커뮤니티와의 돈독한 관계와 협조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패나다 의원은 "한인사회가 보여 주는 정성어린 성원과 후원을 가슴에 새기며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하원의원에 당선되면 한인사회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할 것 이며, 앞으로 모든 정성을 바쳐 한인사회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문 회장은 “몬트레이한인회와 지미 패나다 의원과의 긴밀한 유대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재 한인회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추모비 건립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약속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참전용사 추모비기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토니 베르테 몬트레이재향군인회장은 몬트레이한인회가 추진중인 추모비 건립과 관련된 사항을 패나다 의원에게 설명했다.

또 베르테 회장은 “이를 위해 델가도 마리나 시장, 조 건터 살리나스 시장, 마리나시 코미셔너, 시의원 등과 방안 마련을 위한 모임을 9월 중에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문 한인회장과 제임스 석 한인회수석부회장, 민경호 한인회이사장, 오영수 전 한인회장, 강봉옥 몬트레이노인회장, 김창의 한인회고문, 토니 베르테 몬트레이재향군인회장이 참석했다.

사진: 몬트레이한인회 관계자들은 연방하원 의원직에 재 도전하는 지미 패나다 의원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민경호 한인회이사장, 지미 패나다 하원의원, 김희문 한국학교 전 이사장, 이문 한인회장, 강봉옥 노인회장, 토니 베르테 재향군인회장, 제임스 석 수석부회장, 오영수 전 한인회장, 김창의 한인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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