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야기


"미국 경제는 호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각종 스캔달과 구설수에 말려 미국 정계가 불안하지만 경제는 아주 잘나가고 있다. 미국내에서도 트럼프대통령은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그의 실용주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다. 즉 '아메리카 퍼스트'정책은 흔들림 없이 진행 되고 있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경제가 좋을 때 대통령이 낙선한 일이 없기 때문에 그의 재선을 조심 스럽게 점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면 중국과 무역전쟁을 누가 할 수 있으며, 또한 북한을 협상 테이불로 끌어 낼 수 있겠느냐고 반문 하는 사람도 많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칼에 법인세를 인하하고 각종 규제를 과감하게 풀고 있다.

한국 경제의 12배인 미국 경제의 2분기 경제 성장이 4.2%다. 놀라운 실적이다.

한국은 현재 최고의 경제 불황기를 맞고 있다. 반기업적 정서와 친노동 정책으로는 경제 발전을 이루기 어렵다. 더욱이 최저임금을 2년에 29%까지 올리는 소득주도형 경제정책으로는 고용증가나 경제성장이 어려울 것이라고 경제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다. 결코 호감 가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이 '꿩 잡는 매' 라는 논리로 현재 미국 경제를 잘 이끌고 있다. 한국은 지금이라도 각종 규제를 과감하게 풀고 친 기업정책을 펴야 한다.

"방탄소년단이 미국을 열광 시키고 있다"

9월 25일 유엔에서 연설 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ABC방송 시사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뉴욕 일대를 마비시켰다.

진행자 로빈 로버츠와 마이클 스트라한이 방탄소년단을 세계 최고의 보이밴드라고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에는 NBC 나이트 토크쇼 스타링 지미 팰런쑈에도 출연 했다. 또한 새해 첫날에는 미국 신년 맞이쇼 '더 클라스'쇼에도 출연 했다. 이처럼 미국 TV인기프로에 한국인이 연이어 출연한 예는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정말 대단한 쾌거다.

방탄소년단의 미국 투어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로 전석 매진 열풍이 계속 되고 있다. 이제 방탄소년단은 K pop 스타가 아니고 세계적인 뮤지션이 되었다. 비틀즈는 영국의 그룹이지만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방탄소년단도 한국의 그룹으로 고집하지 말고 이제는 세계의 그룹으로 놓아 주자. 마음껏 세계에서 그명성을 떨치게 성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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