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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는 한복 지구촌 한인사회에 전달한다”


8일,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 2백여 점 전달 받아

지구촌의 한인사회와 한국예술문화를 교류하며 공유하는 것에 목적을 둔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와 한국한복협회가 공동으로 장농 속에 잠자고 있는 한복을 전달한다. 특별히 재외동포사회에서 잊어져가는 우리의 한복들을 전하는데 힘을 모았다.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외 한인사회에 한국전통혼례식과 전통한복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계한인여성회장대회를 끝낸 10월 8일 서울 올림픽파크호텔에서 한복기증식이 있었다 이문 몬트레이한인회장에게 한복 200벌(어른120벌과 남자어린이한복)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된 한복에는 여성한복과 어린이 10세에서 12세, 남자 어린이 옷도 포함되어 있디. 또한 세계여성문화예술진흥회는 몬트레이 한인회와 산하 문화원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주겠다고 전해왔다. 세계민주연합 회원들은 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만찬에 참석할 예정인데 북가주에선 이문회장과 구은희원장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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