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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 고령화 시대 치매 예방에 적극 활용


SV문화센터, 뇌교육 요가반 세미나 준비

유엔과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뇌교육과 함께 120세 장수시대를 연다.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의 저자,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저자, 뇌교육 창시자,

세계 최초 4년제 뇌교육융합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이승헌 총장이

9월 12일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를 받았다.

지난 8년 동안 엘살바도르 공립학교에 보급된 뇌교육이 교사와 학생의 심신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고, 학교에 평화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기려 이 상을 수여한다고 엘살바도르 정부는 밝혔다.

뇌교육(Brain Education)은 한국의 반만년 정신문화적 자산과 21세기의 뇌과학이 만나 탄생된 뇌융합교육으로서, 평화철학, 두뇌발달원리, 체험적 교육방법론에 기반을 두고 있다.

뇌교육은 미국 공교육에도 확산되어 400여 학교에서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그 성과와 효과가 인정돼, 워싱턴 DC와 뉴욕시 등 26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을 지정, 선포했다. 일본은 뇌교육과 뇌를 활용하는 브레인트레이닝을 통해 유아에서부터 청소년, 성인, 노년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뇌교육을 보급하고 있다.

인간다움의 가치를 회복하고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창조성을 계발하고 생명력을 회복함으로써 자연지능을 깨우는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인 뇌교육은 고령화 시대에 치매 예방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뇌교육 공개 세미나

뇌교육 세미나에서는 뇌교육 기본 원리와 방법론을 참석자들이 뇌체조, 게임, 명상등 체험을 통해 배우고,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책에 소개된 장수와 뇌건강법을 살펴보는 기회가 될것이다.

세미나 내용: 뇌운영시스템 (Brain Operating System, B.O.S), 뇌교육 5단계, 뇌파진동, 장생 보법, 뇌호흡, "인생 후반, 나를 완성하는 삶의 기술 -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책 소개

기사 참고 자료

*뇌교육으로 평화문화 찾아가는 엘살바도르

출처: http://blog.koreadaily.com/park7h/1075711

*방탄소년단 학교 총장, 엘살바도르 최고상 받았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9/2018091902858.html 문 의: (408) 802-0124(유니스 이) <제공: SV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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