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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수고와 눈물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닦아 주실 것”


제20회 홀사모 돕기 ‘사랑의 성가제’ 성황리에 은혜롭게 마쳐 김창년 장로 장립식도

버클리 시온장로교회(담임목사 신태환) 주최 제20회 홀사모 돕기‘사랑의 성가제’ 및 창립 19주년 기념행사가 28일 이은일 목사 사회로 열렸다. 이날 정현섭 목사(오클랜드 연합 감리교회 시무)의 기도로 시작된 ‘사랑의 성가제’는 만남 남성 중창단(지휘: 계윤실 / Bay Men’s Choral)이 ‘그 사랑 내 사랑’등 4곡을, 메조 소프라노 송다정 양이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을, 정승은 피아노와 송경섭 테너 섹스폰, 김요한 엘토 섹스폰이 귀에 익은 ‘사랑의 종소리’를 연주했다. 이어서 SF기독합창단(단장 최수남)이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등 4곡 등 은혜로운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시온교회 신태환 목사는 “지난 19년 동안 북가주 동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홍사모 돕기’를 해왔다”면서 “이 모든 행사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지금의 수고와 눈물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닦아 주시면서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모금된 모든 헌금은 전액 ‘홀사모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2백여 명의 교민과 목회자,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2019년 ‘사랑의 성가제’는 10월 27일 열릴 예정이며, 이스트베이 평생교육원 4주년 기념예배는 오는 11월 14일 수요일 오전 11시 시온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날 ‘사랑의 성가제’에 앞서 감창년 장로 장립식이 있었다. 사진: SF기독합창단(단장 최수남)이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등 4곡 등 은혜로운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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