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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공간에 나의 이름을 새긴다’


서울 탑골공원과 삼일대로 시민공간에 이름을 새

위안부 기림비 건립운동을 통해 역사와 인도주의에 기초한 참된 용기, 국경과 인종을 넘는 연대를 세상에 입증한 여러분,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서울시는 탑골공원 후문광장과 삼일대로 일대에 ‘시민공간’을 조성합니다. 5군데에 작은 공원을 만드는 이 사업에 샌프란시스코 교민들을 비롯하여 누구나 자발적 기부를 통한 참여가 가능합니다. 기념공원 걸상(벤치)과 바닥(벽돌)에는 기부자들의 이름을 새길 예정입니다. 시민 스스로 독립의 정당성을 세계에 외치고 민주공화정을 견인한 3.1운동 100주년을 축하하는 일에 부모님과 가족, 존경하는 분, 친구, 연인과 함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기부금 모금은 11월30일까지 진행됩니다. 참여방법 -사단법인 사람숲 사무국으로 이메일(이름과 사연)을 보내고 지정 계좌로 송금을 하면 됩니다. -기부금액: 최소 31,00원(US $31)(숫자 ‘3’과 ‘1’은 3.1운동을 뜻합니다.) -사람숲 홈페이지 https://www.saramforest.org 이메일: saramforest100@gmail.com 전화번호: 02-76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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