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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장로(심장내과) 시집 ‘어두움을 벗어나다’ 출판


12월 1일 토요일, 섬기는 나파한인교회 축하회 개최

심장내과 전문의 오휘 장로의 시집 ‘어두움을 벗어나다’ 출판 축하회가 오는 12월 1일 섬기고 있는 나파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남대극 신학박사(전 삼육대학교총장, 한국재림문인협회 회장)는 추천사에서 “세개의 단층이 뚜렷한 시집으로 첫째, 시인의 깊은 신앙의 단층. 둘째,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묵화의 배경처럼 둘러있는 단층. 셋째, 많이 받아서 빚진 자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짙게 깔려 있는 단층으로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게 하는 힘을 주리라 믿는다”고 축사를 했다.

또한 유재상 은퇴목사 겸 선애장학재단 이사는 “가슴이 따뜻한 심장 내과 전문 의사로 그리고 영성 깊은 헌신적인 교회 지도자로서 저자의 삶의 흔적이 아침 이슬 햇살을 받아 영롱하게 빛나듯이, 그리고 인생의 굴곡 속에서 발견한 구원의 기쁨과 용서의 감격이 용해되어 그의 삶의 모습이 물씬 묻어나는 주제들은 독자들에게 아름다운 삶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축사하고 있다. 오휘 장로는 시집을 내면서 “야곱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어 이날 이때까지 함께하여 오신 것을 삶의 여정 속에서 이따금 깨달아 ‘시(詩)’라는 것 속에 내 영혼의 닻을 내려 놓은 것이다”라고 고백하고 있다. 축하회 모임 일정은 다음과 같다. -오휘 시집 ‘어두움을 벗어나다’ 출판 축하회 일 시: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 정각 장 소: 나파한인교회 친교실( 28 Highland Drive, Napa, CA 94559) *참석하신 내빈들을 위한 저녁 식사 준비 *오휘 시집 및 선애장학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집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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