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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1시민공원 보도 블락에 이름 새기기 모임


50여 명 한인 및 단체장들 참석, 12월 15일 마감

북가주 총영사관과 한인단체들은 지난 13일 서니베일 칸 샤브샤브 식당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3.1 시민공간'에 걸상(벤치)과 보도 블럭에 시민들의 이름을 새겨 기부의 거리를 만드는 행사에 동포들이 동참을 약속했다. 박준용 총영사는 "임시정부 이전에 샌프란시스코가 항일운동의 중심지였지만 이 곳 동포들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서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주관하지만 항일운동이 시작된 이곳 동포의 참여는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김한일 대표는 "시민 스스로 독립의 정당성을 세계에 외치고 민주공화정의를 견인한 3.1운동 100주년을 축하하는 일에 부모님과 가족, 존경하는 분, 친구, 연인과 함께 참여하시기 바란다"며 "단체장들과 함께 탑골공원 후문 광장과 삼일대로가 ' 존경하는 북가주 한인들의 이름이 영구히 새겨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란 이사장은 올라인 기부를 위한 웹사이트 사용방법과 단체를 통해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 3.1시민공원 보도 블락에 이름 새기기 행사는 12월 15일까지 지속된다. 11월 19일 현재 김진덕 정경식 재단 100($3,100), 미주한인회 서남부연합회장 이석찬 100($3,100), 북가주한인세탁협회 김수영 회장 100($3,100), SV한인회장 안민석 49($1519), 몬트레이 한국학교 조덕현 교장 35($1,085), 릴리언 싱 전직 판사(CWJC) 32($1,000), 쥴리 탱 전직판사(CWJC) 32($1,000), 백야김좌진장군 기념사업회장 권욱순 27($837) 등이 다수 동포들이 약정 및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용 총영사, 이성도 영사,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 대표 & 김순란 이사장, 안상석 SV한인회장, 이석찬 서남부 한인연합회장, 이응찬 전 미주총연 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법

1. Cash Payment : Minimun of $31 2. Check : Payable to KOWIN (Minimun of $31) 3. Credit Card Payment : Minimun of $31 AA Merchant Service 회사 : 877-252-0379 / 정성수 : 408-472-5753 / 김성태 : 408-857-3107 4. Paypal Payment : saramforest.org/blank-2 *문 의: 김진덕,정경식 재단 김순란 이사장 408-483-6707 KOWIN SF 박미정 회장 415-734-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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