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비핵화와 김정은 위원장 의 답방"


<기고>

하바드대의석좌 교수이며 클린톤 행정부의 국제안보담당 차관보 와 카터행정부 의 국무차관보를 역임 했던 Joseph Nye 는 힘의균형 은 Hard Power(무기) 보다는 Soft Power(문화와 인간의 교류..) 와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있다. 국가와 국가의 관계가 기본적인 인간관계에 비유된다면 힘의 균형은 자체적인 실력과 배려와 건설적인 도전이리라 필자는 생각하여본다. 인류의 역사와 현세는 복잡한 요소들을 수반하고있지만, 가능한 건설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말이다. 중국의 시진핑은 "중국의 행정" 이라는 책에서 Soft Power 와 인류의 행복은 강압 보다는 지적인 방향을 일단은 제시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중국의 경제적 Model 과 Pattern 을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고려되고 있는 김위원장의 답방은 대한민국이 받어들이지 않거나 환대를 하지 않을 필요는 없을 것같다.

과거는 현재로, 그리고 현재는 미래로 변화되는 세계에서 계속되고 있다. 변화되는 세계의 입장과 현실을 우리들의 대한민국과 나아가서는 한반도의 발전을 위해서 지혜와 다각적인 면을 통해서 지혜롭게 관찰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 자신들이 서로간의 입지를 배려하지 않는다면... "They don't care" 관점이 우리들의 한민족의 "Identity" 를 Override 하면서 때로는 한반도가 바람막이로 타국에 의해서 사용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힘의 균형은 그리스도 의 십자가 상의 위대한 사랑의 희생으로 더욱 더 큰 힘을 초래하든가, 동질성을 통해서 우리들의 신뢰와 진실된 협력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필자는 생각하여본다

- 북가주 Contra Costa County 한미상공회의소 회장

- 전, 22 대 Sacramento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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