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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야기


"문 대통령, 중대한 선택 기로에"

조선일보 12월 4일자 김대중 칼럼의 제목이다. 그리고 인천 중부일보 사설제목은 "대통령님,국민미움 더 사면 위험합니다"이다 . 모두가 문재인 대통령의 여론조사 결과가 50%밑으로 떨어져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보수 언론의 걱정(?)스러움의 표현이다.

김대중 칼럼리스트는 G20정상회담에서도 문 대통령은 오직 남북정상회담과 김정은 답방에만 관심을 갖었다고 평했다. 국내의 산적한 문제와 경제문제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문 대통령이 몰두하고 있는 대북 문제도 잘 풀릴 것 같지 않다고 한다.

정치는 등산과 같이 오르고 내림이 있다. 특히 하산할 때 조심해야한다. 문 대통령의 하늘을 치솟던 인기도 기울기 시작 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능하면 문대통령이 남북간의 평화도 갖어오고 경제도 발전시키면 국민 모두의 행복이다. 그래서 우리는 문 대통령의 새로운 심기일전을 기대 해야 한다. 특히 문 대통령은 여론과 주위의 걱정을 귀담아 들어야 할 시점이 되었다. 이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다.

"2018년을 보내면서"

벌써 한해가 저물고 있다. 달력이 한장 남고 각종 행사들이 줄을 서고 있다. 연말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대부분 지난 한해를 지우려는 망년에 의미를 두어야 할지,아니면 새롭게 맞이하는 새해의 소망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지. 그래서 12월에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해 본다.

우선 지난 일년을 포함해 과거에 대한 반성을 처절하게 해보아야 한다. 내가 도대체 어떤 잘못된 결정을 했으며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금년 새해에 품었던 소망과 결실은 무엇인지를 반추해 보는 것이다. 또한 나에게 고마웠던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살려 내는 것이다. 그리고 금년이 가기전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해야 한다.

새해 소망에 대해서는 실제 가능성이 있는 사실에 대해 보다 디테일하게 접근 하는 것이다. 막연한 결심과 희망사항을 갖지말고 구체적 생각을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긍정적 마인드를 갖어야 한다. 나도 지난 일년은 고난의 연속이다. 그러나 이제 희망의 싹이 돗아 나고 있어 새해에 대한 기대가 크다. 묵은 한해를 잘 마무리 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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