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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파이어 이재민 돕기 성금 답지


새크라멘토 한인회 중심으로 모금활동

새크라멘트 한인회(회장 이윤구)가 중심이 되어 출발한 ‘파라다이스 이재민 돕기 모금 운동’에 많은 물품과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아직 한인 신문에 광고되기 전이지만 많은 동포들이 동참 의사를 보내고 있다. 이미 새크라멘토 한인회에서는 전기장판과 담요, 집밥, 라면 등 생활용품을 2차에 걸쳐 전달했으며 SF 총영사관에서 햇반, 컵라면, 마스크와 쌀 33포를 본 한인회로 보내져 즉시 치코지역의 피해자들에게 전달 했다고 한다. 이곳 월남 참전 전우회장 이명주씨의 동생 James Lee씨가 다양한 생활 용품 ($600상당)을 한인회에 전달해 치코 한인 교회 천정구 담임 목사께 전달 분배를 말했다.

특히 11월 29일에는 우성 America Corporation(대표: 이민성)에서 새크라멘토 한인회를 방문 (사진 참조)해 많은 생활용품을 보내주었다. 품목으로는 집밥 15박스, 쌀 15lb 20포, 신라면 30박스, 부자애 포기김치 16Kg 15 박스, 광천 해저 김 10 박스등을 직접 한인회로 전달해 새크라멘토 지역으로 임시 거주하고 있는 동포들과 Chico 지역 피해자들에게 나누고 있다. 특히 6학년 학생인 Danielle 군은 친구들과 같이 모은 옷과 신발등 4박스 분량을 보내와 Chico 지역 화재민들에게 전달 했다.

이번 모금 활동에 새크라멘토 지역은 물론 베이 지역과 유타지역 한인회에서 동참하고 있다.

미주 한인회 연합회 서남부회(회장 이석찬) $1,000, 유타 한인회 $400, 김용배 장로 $100, 이진순 한국학교 교장 $50, 새크라멘토 한인회 $500, 이윤구 회장 $300, 이대동문회 $200불을 약속했으며 새크라멘토 교회협의회를 비롯 여러 교회와 기관에서 동참의사를 밝혀온 상태다.

이번 주말부터 광고가 일간지와 주간지에 게재되면 더 많은 후원자들이 동참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수입명세는 신문 지상을 통해 차후 발표할 예정이다.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Pay Order to SVKAC 하고 3641 S. Port Dr. Sacramento, CA 95826으로 보내면 된다.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비영리단체로 접수된 후원금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세금 혜택을 볼 수 있는 영수증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제공: 새크라멘토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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