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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비핵화와 김정은위원장의 답방


<기고>

인류학자로서 역사와 실태해명의 연구에 공헌하였던 미국의 Margaret Mead 여사는 “미래란 현재다" 라는 철언을 남겼다. 현재 실행되어야할 비핵화문제는 북한이 직면하고 있는 단순하면서도 다각적인면으로 복잡하며 우선적으로 중시 되어야 할 관점이다.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의 국가들에 근접한 중요한

지역이고, 우호국이며, 보이게 또는 보이지 않게 강한 영항력을 한반도에 행사하고 있는 미국의 존재성은 자타가 인정하는 관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Identity와 배달민족의 존립성과 당위성은 동질성과 신뢰의 구축에 중점을 두고있다. 중국 진나라의 흐름을 살펴보면 진시황의 충신이였던 초나라 출신 이사의 진실과 충언을 받아드려 하나의 언어로서 통일을 성취하였던 흐름을 볼 수 있다.

언어는 사상과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 하지 않었는가!

색갈과 사상이 다른 한반도의 현재를 언어와 배달민족의 동질성을 통해서 Harmonize다시말하면, 평화와 발전을 도모하는 행복의 추구를 시도하려면 우선적으로 철저한 비핵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물론 한반도가 타국의 바람막이나 이용되어서는 안된다는 전제에서 말이다.

힘과 지혜가 없이는 협상이 불가능 하다는 말도있지만, 무력의힘 보다는 외교적이고 동질성을 바라보는 북한의 현재의 모습을 중시하여 보자는 필자의 순진(?) 한 생각을 비핵화와 바꾸어 보자는 관점을 제안하고 싶은 것이다.

우선 북한의 비핵화가 해결되지 않으면 북한 자체의 경제문제를 비약하게 만들것이다. 북한의 외교부장이 월남을 방문하며, 현재 중국의 경제 체재를 관찰하며 경제와 핵의 힘을 함께 소유하고 싶은 북한의 자세일까? 또는 만약의 경우 차선책은 무었일까? 를 연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김정은위원장도 강압보다는 북한 인민들과의 관계성을 통해서 체재의 중요성을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비핵화를 우선적을 하지 않으면 북미협상의 건설적인 해결문제를 줄다리기(?)를 통해서 불안하게 초래할 것이다. 한걸음 후퇴하고 두걸음을 갈 수 있을까?

한반도와 북한의 힘의 기반을 불안한 힘의 과시보다는 평화롭게 서로 발전하며 존중되는 북한의 비핵화 선호 정책이 미래를 향한 현재에서 이루어져야할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은 우리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반드시 거부해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경호적인 차원이나 현재의 흐름의 관점에서 북한의 계산이 고려되는 것은 물론이겠지만, 때로는 지도자들의 결단이 역사를 만들고 있지 않는가. 혹시나 경제 또는 제재해재를 비핵화 후에라도 미국이 풀지 않는다면(미국이 세계의 안목이있어 어떤방법이던 풀겠지만), 우리민족, 한민족의 개념을 토대로, 더욱이 세계평화를 위해서 상부상조와 신뢰의 구축을 통해서 발전하는 행복한 한반도의 저력이 갖추어져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했을때 송이버섯이나 풍산개를 북한이 선물하였다는 것과 우리 대한민국이 제주도산 귤 200톤을 북한에 선물하는 것은 서로간의 좋은 현상이다.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였던 링컨의 "Team of Rivals notion(개념) 과 한민족의 동질성과 진실이 사상을 초월해서 담고 있다면 더 이상의 바램이 없지 않을까?

*김영일 공인 세무/회계사

현, 북가주 콘트라코스타 카운티 한미상공회의소 회장

22 대 Sacramento, CA 한인회장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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