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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하고 소통하는 원우회 구심점 되겠다”


한국 외대 경영대학원 G-CEO SF 송년의 밤 제4대 회장 실비아 리 취임

2018 한국 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G-CEO SF 송년의 밤 및 총원우회장 이,취임식이 9일 오후 6시 크라운 플라자 호텔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교가를 부르며 송년회의 막을 올렸다. 제1부에선 제3대 오미자 총원우회장은 환영사에서 “이제 총원우회장을 물러 나면서 원우님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제일 먼저 드리고 싶으며 1년전 활동적인 원우회를 만들자는 기억이 난다”면서 “여러가지 일로 실천하지 못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아쉬움을 보였다.

이어서 “ 앞으로 새 총회장을 맞이하여 발전하는 원우회가 되기를 바라며 미안한 마음을 다시 한번 전한다”고 덧붙였다. 실비아 리 신임 총원우회장은 인사의 말씀에서 “그 동안 묵묵히 원우회를 섬겨주신 오미자 총원우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직도 부족한 6기 막내가 어려운 시기에 중직을 맞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새해에는 원우님들의 애정 속에서 하나가 되어 소통하며 화합하여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한국 외교 경영대학원 G-CEO 원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실비아 리 제4대 총원우회장는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로 앞으로 세미나, 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화합하고 협력하는 원우들의 구심점이 되겠다”는 취임사를 했다. 스티븐 최 가주 하원의원(68지역구)은 퇴임하는 오미자 총회장과 실비아 리 신임 총회장에게 공로장을 각각 전달했다. 실비아 리 총회장은 오미자 총회장에게 공포패를 전달하고, 오미자 총회장은 함께한 임원들에게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면서 공로패를 수여해 연말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강승태 SF한국지사장의 축사도 있었다. 제2부는 서태훈 개그맨 사회로 정연근 원우의 레크리에이션, 박인철 전 외대동문회장의 색스폰 연주, 70/80 소리모아 밴드의 연주 그리고 여흥과 경품추첨, 실비아 리 신임 총원우회장의 폐회사로 막을 내렸다.

사진1: 한국 외대 경영대학원 G-CEO SF 송년의 밤 및 총원우회장 이취임식이 9일 열렸다. 참석자들 기념사진 촬영 모습.

사진2: 박승남 회장이 시티븐 최 주 하원의원을 대신해 공로장을 신임,퇴임 총회장에게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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